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
開(あ)いた口(くち)がふさがらない
開(あ)く : 열리다 口(くち) : 입 ふさがらない : 塞ぐ(막다) 의 부정형
(해설)
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놀라거나 어안이 벙벙한 모습
思わず口を開けてぽかんとしてしまうほど、おどろいたり、あきれるようす。
(예문)
どろ足(あし)のまま家(いえ)に上(あ)がるなんて、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。
진흙묻은 발로 집에 들어가다니 기가막혀 말이 안나온다.
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
開(あ)いた口(くち)がふさがらない
開(あ)く : 열리다 口(くち) : 입 ふさがらない : 塞ぐ(막다) 의 부정형
(해설)
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놀라거나 어안이 벙벙한 모습
思わず口を開けてぽかんとしてしまうほど、おどろいたり、あきれるようす。
(예문)
どろ足(あし)のまま家(いえ)に上(あ)がるなんて、開いた口が塞がらない。
진흙묻은 발로 집에 들어가다니 기가막혀 말이 안나온다.